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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 원 티켓값 무색한 '반복 셋리스트'…코르티스 첫 콘서트 혹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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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6:44

14만 원 티켓값 무색한 '반복 셋리스트'…코르티스 첫 콘서트 혹평 일색

간단 요약

빅히트뮤직 소속 그룹 코르티스가 첫 단독 콘서트에서 같은 곡을 수차례 반복해 비판받았습니다.

데뷔 1년 차인 이들은 100분 만에 공연을 종료하고 의상 교체도 없어 성의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빅히트뮤직 소속 5인조 그룹 코르티스가 지난 18일과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세계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을 개최했습니다. 하지만 데뷔 1년 만에 열린 첫 단독 콘서트임에도 부실한 공연 구성으로 팬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가장 큰 논란은 반복적인 셋리스트였습니다. 현재까지 발표한 곡이 12곡에 불과한 코르티스는 대표곡 '레드레드'를 4회, '영크리에이터크루'를 5회나 반복했습니다. 공연 시간 또한 약 100분 만에 종료되어 통상적인 아이돌 콘서트보다 짧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전석 14만 3,000원에 달하는 높은 티켓 가격도 논란을 키웠습니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의상 교체가 단 한 번도 없었으며, 음악방송과 차별점 없는 무대에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첫날 쏟아진 혹평을 의식한 듯 19일 2회차 공연에서는 신청곡을 받고 공연 시간을 늘리는 등 일부 구성을 보완했습니다. 코르티스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미국, 일본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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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05
저런식으로 해외공연을 한다면 국가적 망신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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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35
돈에 환장한 기획사가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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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6:23
팀명을 바꿔라 ,, 봉이 김선달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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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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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10
커버곡이라도 준비하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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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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