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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하청업체 직원들, 6년간 비품 25억 빼돌려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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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7:21

한전KDN 하청업체 직원들, 6년간 비품 25억 빼돌려 실형 선고

간단 요약

6년 넘게 시스템을 악용해 사무용 비품을 허위 주문하고 되팔아 25억 원을 챙겼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30대 A 씨에게 징역 8년, 공범 40대 B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의 컴퓨터 유지·보수 업무를 맡았던 한전KDN 하청업체 직원들이 장기간에 걸쳐 거액의 비품을 빼돌린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와 4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8년과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9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총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268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한전KDN 내부 시스템에 허위 정보를 입력해 토너 등 사무용 소모품을 주문한 뒤, 이를 외부 업체에 되파는 방식으로 약 25억 3700만 원 상당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휴직이나 교육으로 자리를 비운 직원들의 계정을 도용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수사기관에 자수하고 범행을 인정하며 수사에 협조한 점, 22억 8000만 원 상당의 소모품을 반납하고 일부 금액을 공탁해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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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5:04
6년간 몰랐다니 범행이 철저한건지 관리가 부실한건지 공기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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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5:06
22억 반납이라 ... 세탁을못한 초짜 잡범이네.....하수네...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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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5:00
관공서에 아직도 이런 잡범들이 활개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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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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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25
25억3000천만원 회수가 안되나? 징역만살다 나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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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43
한전 적자가 상당하다고 기사에서 본 것같은데 이런것 좀 미리미리 내부시스템 검토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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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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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54
도둑놈들이 구석구석 방방곡곡. 손모가지를 자르고 이마를 인두로 지져버려야 안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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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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