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지사업 기준 '중위소득' 새 산정방식 이달 말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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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7:52

복지사업 기준 '중위소득' 새 산정방식 이달 말 최종 확정

간단 요약

기준 중위소득은 14개 부처 80여 개 복지 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정부는 현행 산정 방식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산정 기준을 이달 말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2027년부터 적용할 새로운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모든 가구의 소득을 순서대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가구의 소득을 의미하며,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포함해 14개 중앙 부처 80여 개 복지 사업의 지원 대상을 결정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현재 적용 중인 산정 방식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유지되는 체계로, 올해를 끝으로 적용이 종료됩니다. 그동안 현행 방식이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하는 실제 중위소득보다 낮게 책정된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온 만큼, 이번 개편을 통해 산정 방식의 합리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제79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새로운 산정방식과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결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많은 복지제도의 지원 수준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인 만큼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정 방식을 이달 말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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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0 10:14
하후상박이 아니라 세금수탈해서 노령연금이 아닌 기초연금 공돈을 더 퍼주겠다는 공산주의 아닌가? 보험료를 안낸자에게 국민연금 납부한 사람들 돈으로 왜 공돈을 퍼주는가? 이재명이 돈퍼준다고 아무 죄의식없이 떠벌거리며 사는 이 자들도 국민인가? 현금퍼주기와 증세를 멈추지 않으면 나라는 또 식민지로 전락할것이다. 고갈된 군인, 사학, 공무원연금 메꾸려 세금수탈도 모자라 별짓을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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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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