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신문협회

#신문

#공모전

#저널리즘

#만화

한국신문협회, 신문의 가치 알릴 ‘신문홍보 만화·영상 공모전’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07.20. 16:47

한국신문협회, 신문의 가치 알릴 ‘신문홍보 만화·영상 공모전’ 개최

간단 요약

신문의 사회적 기능과 저널리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전 국민 대상 공모전이 열립니다.

만화와 영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10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신문협회(회장 박장희)가 신문의 사회적 기능과 저널리즘의 가치를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신문홍보 만화·영상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신문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 특장점, 신문과 관련된 에피소드 등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만화 부문은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4컷 분량의 디지털 또는 손그림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출품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영상 부문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30초 이상 60초 이내의 세로형 영상을 제작해 한국신문협회 웹하드에 제출해야 합니다. 공모 접수는 2026년 7월 2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수상작은 10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만화 부문 대상 4명(각 100만 원)과 영상 부문 대상 1명(200만 원), 우수상 수상자 등 총 11명에게 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