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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 1년…관광객 454만 명 유치 등 통합 홍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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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8:46

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 1년…관광객 454만 명 유치 등 통합 홍보 성과

간단 요약

홍보담당관 신설 이후 관광과 농업, 고향사랑기부를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이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방문객 454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와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임실군이 지난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홍보담당관을 신설한 이후, 관광과 농업, 고향사랑기부를 통합한 전략적 홍보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기존 언론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뉴미디어와 SNS, 현장 마케팅을 결합한 전국 단위 홍보가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상반기 임실군을 찾은 방문객은 454만 41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만 312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에는 98만 686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26.2% 늘었고, 임실치즈테마파크 역시 85만 8141명이 찾는 등 주요 관광지가 활기를 띠었습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임실N장미축제 효과로 5월 방문객은 전년 대비 94% 급증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홍보와 고향사랑기부제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임실군 공식 SNS 채널 구독자는 6월 기준 5만 5933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46.8% 증가했습니다. 고향사랑기부 역시 누적 모금액 4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관광의 외형적 성과가 주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략적인 홍보를 통해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서울 지하철과 주요 역사, 전국 리조트 전광판 등을 활용한 현장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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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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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6:14
천정지역 전북 그중에도 지리산 쪽으로 임실 남원 순창 그쪽이 공기맑고 산세좋고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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