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년)에 도내 8개 항만, 44개 개발 사업을 반영하며 총 3조 121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충남이 미래 에너지산업과 해양물류를 선도하는 환황해권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항만별로는 당진항에 1조 8450억 원이 투입되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대산항 7965억 원, 태안항 1789억 원, 대천항 1320억 원, 마량진항 992억 원, 격렬비열도항 478억 원, 장항항 220억 원 순으로 배정됐습니다. 보령항에는 3건의 비예산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대산항은 5부두 접안능력을 기존 2000TEU급에서 4000TEU급으로 확대하고 항만시설용 부지를 추가 확보해 물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합니다. 또한, 해양 영토 관리를 위한 격렬비열도항 개발 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이주영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가계획에 반영된 사업들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