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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교부금 100조 육박…정부, 8월 말 개편안 마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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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9:02

내년 교부금 100조 육박…정부, 8월 말 개편안 마련 총력

간단 요약

현행 내국세 20.79% 연동 방식을 유지할 경우 내년 교부금이 100조 원에 육박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학령인구 감소를 고려해 개편을 추진 중이나 교육계와의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국세의 20.79%를 지방교육교부금으로 자동 배정하는 현행 제도가 유지될 경우, 내년 교부금 규모가 1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지난 13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이러한 재정 추계를 보고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물가 상승률과 경제 성장률을 반영해 교부금 산정 방식을 변경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교육부는 현행 연동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양측의 팽팽한 대립으로 인해 개편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세는 가파릅니다. 1972년 연동 구조 도입 당시 100만 명에 육박했던 출생아 수는 지난해 25만 명으로 4분의 1 수준까지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생 1인당 교부금은 올해 1,342만 원에서 내년 1,489만 원으로 10.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장기 추세선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교부금을 보장하고, 초과분은 고등·평생교육 등에 투자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기획예산처는 교육계와 협의를 지속하며 오는 8월 말 예산안 발표 전까지 개편안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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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9 23:54
교육부에 쌓여있는 교부금이 내년에 100조.. 교육부 에서 집행하는 예산은 깜깜이.. 교육감 선거도 깜깜이 선거.. 내돈 주무르듯 맘대로 주무르는 교육감들.. 이러니 부정을 해서라도 교육감 되려는 것...학생수는 줄어 드는데 교부금만 싸놓고 그돈으로 머하려는지.. 교부금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는 사회복지에 쓰고..교육감 직선제는 폐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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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8:38
교부금은 내국세의 3.3퍼센트로 대폭줄여야함 그래야 정치질하는 교사노조가 힘을 못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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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2:54
교육교부금 줄여야 한다 시도 교육감 들이ㅎ돈잔치 하는게 현실이다 헛돈 쓰는 이재명 일당들이 나라 빚더미 만들고 있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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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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