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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넵코어스·디티에스, 중복상장 예외 적용 첫 사례로 코스닥 예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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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9:31

덕산넵코어스·디티에스, 중복상장 예외 적용 첫 사례로 코스닥 예심 통과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덕산넵코어스와 디티에스가 중복상장 예외 적용 첫 사례가 됐습니다.

두 기업은 모회사 주주들의 동의를 얻어 일반주주 가치 훼손 우려가 적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가 덕산하이메탈의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와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에 대한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습니다. 이는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가 마련한 중복상장 예외허용 가이드라인이 적용된 첫 사례입니다. 이번 승인까지는 약 8~10개월이 소요됐습니다. 새로운 중복상장 기준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심사가 지연됐기 때문입니다. 금융당국은 예외 사례로 인정받기 위해 상법상 감사위원 선임 시 적용되는 '3%룰' 방식의 모회사 주주 동의 확보를 필수 요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덕산넵코어스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발행주식 총수 기준 72.8%, 의결권 행사 주식 기준 92.7%의 찬성을 얻었습니다. 디티에스 역시 임시주총에서 발행주식 총수 기준 46.5%, 의결권 행사 주식 기준 90.3%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주주 동의 절차를 마쳤습니다. 두 기업은 기존 사업을 물적분할해 상장하는 '쪼개기 상장'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인수를 통해 편입된 자회사인 데다 모회사와 영위하는 사업이 달라 일반주주 가치 훼손 우려가 적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모회사 이사회는 주주 보호를 위해 독립적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사전 심의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편, 거래소는 이날 반도체 제조업체인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도 함께 승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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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03
덕산 악명 높은거 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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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0 10:50
자회사 손자회사 모회사 지주회사 다 상장 모두가 예외 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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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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