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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폭염·호우에도 농산물 수급 안정…채소·과일 가격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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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18:38

농식품부 "폭염·호우에도 농산물 수급 안정…채소·과일 가격 하락세"

간단 요약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에도 불구하고 농축산물 수급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금치 등 일부 채소 가격은 내렸으나, 대파와 배 등은 작황 부진으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제22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속에서도 농축산물 수급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생산량 증가와 공급 확대를 통해 농축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시금치 가격은 100g당 1,03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9%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대파는 기상 여건 악화에 따른 작황 부진으로 1kg당 가격이 20.5% 올랐고, 배는 저장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10개 기준 4만 6,461원을 기록하며 18.5% 상승했습니다. 계란 30구 평균 소매가격은 지난달 29일 7,618원에서 이달 7일 7,561원, 16일에는 7,373원으로 내리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상 악화에 따른 생산 기반 피해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논콩 등 농작물 약 390ha가 침수됐고, 육계 등 가축 약 20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기상 여건에 따른 수급 불안을 막기 위해 주요 품목의 생육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농촌진흥청 및 지자체와 협력해 병해충 방제와 가축 고온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과채류 소비 촉진 행사와 농자재 할인 공급 등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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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28
이것들 제정신인가. 가장 저렴한게 한판에 8천원대이고 대부분 9천~1만원대인 계란을 7천원 초반이라고? 그리고 계란가격 급등하기 직전의 소비자 가격이 계란 한판에 5천원에서 6천원이었거늘.. 정부가 계란가격을 완전히 고공가격으로 올리는 주범이다. 이 통계자료 작성한 농림부 공무원 파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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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02
여기 지방 시골인데 집앞에 마트 계란30구에 10500원이다. 뭔 소리하고 통계질하고 자빠지고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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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58
진짜 여름이 왔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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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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