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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문의·청탁 경찰 5년간 27명 감찰…중징계는 단 1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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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20:44

사건문의·청탁 경찰 5년간 27명 감찰…중징계는 단 1명뿐

간단 요약

최근 5년간 사건 개입으로 감찰받은 경찰 27명 중 중징계는 단 1명에 그쳤습니다.

수사정보 유출 비위도 잇따르며 경찰의 내부 통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경찰 내부에서 사건 문의나 청탁 등 부적절한 개입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사건 개입으로 감찰 조사를 받은 경찰관은 전국에서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감찰 결과에 대한 징계 실효성 논란도 거셉니다. 27명 중 징계가 확정된 인원은 16명이었고, 9명은 비위가 인정되지 않아 불문 종결됐습니다. 특히 징계가 확정된 16명 가운데 중징계를 받은 사례는 2023년 경기남부청 소속 경찰관 1명의 해임 처분이 유일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0년 검·경 수사권 조정 당시 청렴성 강화를 위해 '사건문의 금지 제도'를 도입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유사한 비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존폐 논란을 일으킨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같은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수사정보 유출 비위 역시 심각한 수준입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수사정보 유출로 감찰을 받은 경찰관은 42명에 달하며, 이 중 17명은 수사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경찰은 2024년부터 수사정보 유출자에 대해 수사 의뢰와 수사부서 배제를 원칙으로 정하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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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10
검찰 돌려놔라 전부썩었다 국가기관 서로 감시체계 더 강화하고 어디에나 썩은인간들은 존재한다 전부 파면시키고 지급급여전부 몰수하는 법 만들어라 전부다 국민들이 감시할수있게 체계를 구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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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53
경찰들은 진입 장벽이 없는 법알못 집단이다. 그나마 있는 게 경찰대 하나뿐인데, 경찰대 나오면 로스쿨 가기 급급하고 나머지 폐급들이나 경찰함. 반면 검사는 로스쿨 출신이거나 사시 합격자들임. 상식적으로 누가 더 법에 대해 잘 알겠냐고. 범죄에 대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한테 전가된다. 경찰들은 이제 할 짓이라곤 잡범들만 잡고, 지능형 범죄는 아예 막질 못함. 검수완박 절대 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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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15
서로 감시하게 하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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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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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07
5년 동안 14만명 중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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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11
경찰 검찰 모두 까서 내시경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공정성이 필요하지라 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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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36
경찰개혁 외치는 국회의원들이 없는게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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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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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2:06
경찰이 스스로 자정할 능력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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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7:11
견찰들중 특히 형사들이 깡패 등 양아치 불법충들이랑 불법에 연루되거나 어울려서 유흥업소나 들락거리며 작당모의 하거나 룸싸롱 등 유흥업소녀들과 바람피는 쓰레기들이 많다. 저런 바퀴벌레 같은 것들이 쓰레기짓 하면서 국민혈세로 월급받고 있다는것이 가당키나한가.. 국민 제보 시스템과 국민 감찰 시스템 도입해서 공무원으로서 품위유지를 벗어난 쓰레기 견찰들은 강하게 처벌하여 해임 및 파면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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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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