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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살인·성범죄 분리 수사 지시 의혹, 국수본 겨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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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22:59

장윤기 살인·성범죄 분리 수사 지시 의혹, 국수본 겨누나

간단 요약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장윤기의 살인과 성범죄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강간 목적 살인 혐의 입증이 어려워졌다는 지적 속에 관련 수사 책임자에 대한 영장심사가 열립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의 초기 수사 과정에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살인 사건과 성범죄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장씨는 지난 5월 3일 이주 여성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이틀 뒤인 5일 고등학생 이채원 양을 살해했습니다. 수사 현장에서는 두 사건을 병합하지 않고 별도로 수사하면서 강간 목적 살인 혐의를 입증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검찰은 당시 광산경찰서 수사 지휘라인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해 이러한 분리 수사 지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청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은 당시 광산서 형사과장이었던 박모 경정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경정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오는 21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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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12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래놓고 보완수사 폐지 되도 괜찮다는 망언을 지껄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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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4:21
이런것들한테 수사를 맡긴다고?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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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4:20
분리 지시한 국수본 윗선도 구속 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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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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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3:52
갈수록 가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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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5:33
그럼 결국 국수본이 몸통인데.... 그걸 지금 국수본이 수사하고 있다는 겁니까 ???? 이게 사실이면 ... 소름 끼치는 거네요.... 국민은 믿을 곳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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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5:00
이래도 민주당은 경찰에게 절대 권력을 주려고 난리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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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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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0:27
어디까지 위로올라가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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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53
와.... 국수본 까지 올라갈 줄은 몰랐는데, 상상을 초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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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11:02
광산경찰서 형사부에서..광산경찰서장에 이제 국수본까지? 경찰한테 수사권 온전히 맡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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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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