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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 KB금융 양종희 회장에 "불법 자체 감정평가 중단하라" 면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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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0. 23:59

한국감정평가사협회, KB금융 양종희 회장에 "불법 자체 감정평가 중단하라" 면담 요청

간단 요약

국토교통부가 위법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음에도 국민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관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협회는 연간 550억 원의 비용 절감을 위해 법을 어기고 있다며 그룹 차원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KB국민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관행을 두고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에게 공식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협회는 국민은행이 국토교통부의 유권해석을 무시하고 위법적인 감정평가를 지속하고 있다며 그룹 차원의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 금융기관이 직접 감정평가사를 채용해 대출 업무 등을 수행하는 것은 '감정평가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5조 제2항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은행이 이 관행을 고수하는 배경에는 비용 절감이 있습니다. 국민은행은 자체 감정평가를 통해 연간 약 550억 원의 비용을 아끼고 있는데, 이는 연간 영업이익 5조 3989억 원의 약 1%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앞서 협회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국민은행 본점 앞에서 집회를 열고 중단을 요구했으나 관행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협회는 이번 면담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국민은행의 자체 감정평가 문제에 대해 공개 질의에 나서는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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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1:15
과연 비용만의 문제알까? 어느순간 부동산의 가장 공신력있는 평가자인 감정평가사의 감정가가 신뢰를 잃은 것도 큰 이유중 하나 아닐까? 본인들이 스스로 가슴에 손 얹어 놓고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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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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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07:37
밥그릇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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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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