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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 보복 협박 혐의 부인…검찰 징역 3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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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4:20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 보복 협박 혐의 부인…검찰 징역 3년 구형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씨가 수감 중 피해자를 보복 협박한 혐의로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으나, 검찰은 죄질이 불량하다며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박운삼)는 2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30대)씨에 대한 항소심공판을 열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22년 5월 부산에서 발생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아 현재 복역 중입니다. 검찰은 이씨가 수감 중이던 2023년 2월, 동료 재소자이자 유튜버인 A씨 등에게 피해자 김진주(가명)씨를 폭행하고 살해하겠다는 취지의 보복성 발언을 일삼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항소심의 핵심 쟁점은 이씨가 제3자에게 한 발언이 피해자에게 전달될 것을 의도했는지, 이를 보복 목적의 협박으로 판단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씨 측은 이날 재판에서도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보복 협박이나 모욕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는 주장입니다. 앞서 이씨의 건강 문제와 국선변호인 불만 등으로 두 차례 연기됐던 이번 공판에서 검찰은 죄질이 불량하다며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앞서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뒤 이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내달 12일로 지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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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3:35
일면식 없는 사람 때려 죽인 인간들에게 징역 7~12년씩 때린 거 보면 언론 눈치 보는 판결만 존재하고 정말 형평성 전혀 없는 판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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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8
평생 깜빵에서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피해자가 무서워서 일상 생활을 할수 잇겟나?악마다 악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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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4:12
저런 악질들은 더 가혹하게 처벌해야하는데!! 화가난다!! 피해자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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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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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51
제발 감형없는 무기징역 사람 죽일뻔 했고 나오면 또 누군가 희생된다!!!! 법조들아 생각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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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6:00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최소 징역 40 년이상 선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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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6:48
길을 걷다 뒤에서 돌려차기 하나 안하나 걱정하며 걸어다녀야 되겠니...??? 설량한 일반 시민들이 살고 있는 사회에 저런 흉악한 범죄자 놈들을 절대 방목하지 마라~!!!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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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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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7:02
성폭행 살인미수였는데 고작 3년?영구 격리시켜라.나오면 보복뻔한데 저 괴물 국가가 처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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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49
부산돌려차기보다 더 무서운 세력이 여성들을 유인해 야쿠쟈에게 팔아넘기는 인간들을 조심하시길 한번 팔려나가면 영영 돌아오지 못함 특히 가족이 찾지 않는 여성과 미성년자자들 조심 신분세탁은 식은죽 먹기 잘생기고 고급차에 돈을 잘쓰며 접근하는 포섭조 만나서 쓴 돈이 나중에 차용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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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5:48
이런 악 마 놈은 사형이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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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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