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장동혁

#근저당권

#국민의힘

#대통령 프리패스

장동혁 '이재명식 더불어근저당' 비판…대통령 프리패스 의혹 제기

logo

뉴스보이

2026.07.22. 14:10

장동혁 '이재명식 더불어근저당' 비판…대통령 프리패스 의혹 제기

간단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나타난 17억 7000만 원 규모의 근저당권 설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청와대는 통상적인 거래 방식이며 무이자 대출이라고 해명했으나, 야당은 이를 대통령 프리패스라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설정된 17억 7000만 원 규모의 매도인 근저당권을 두고 '이재명식 더불어근저당'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 대표는 이를 두고 "알아서 긴 것이든 외압에 의한 것이든 통상적이라고 할 수 없는 대통령 프리패스"라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해당 거래가 통상적인 범위를 벗어났다는 점입니다. 장 대표는 "17억 7000만 원이나 빌려줄 수 있는 집 주인이 대한민국에 과연 몇이나 있느냐"며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이 거래가 무이자로 진행된 점을 두고, 부모 자식 간에도 비정상 거래로 간주해 세무조사를 받는 상황과 비교하며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2개월간 국세청이 사인 간 채무 과다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무조사 대상자는 231명에 달합니다. 이에 대해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청와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통상 잔금 지급을 유예하면 이자가 상당하지만, 이 대통령은 이자를 받지 않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통상적인 방식이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했던 장 대표는 "집을 팔 때 대통령 컨설팅을 좀 받았어야 했다"며 뼈 있는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4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5:16
이재명 국세청 조사받아야지~ 국세청도 한패라서 수사안하나? 국가 세금조사에 성역이 어디있나!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7.22 06:02
우파에 새로운 강자가 나타났다 ! 차기.장동혁 대통령확정!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7.22 05:34
당신은 6채 가지고 있던 것들 대부분 친인척으로 명의이전 하지 않았나?
thumb-up
4
thumb-down
2
데일리안
11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6:51
그입 다물라. 남 탓하려거든 너부터 잘혀 엄마 서천서 애타게 기다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2 06:21
부모자식간도 이자안내면 처벌받는다ㅋㅋㅋ 본인집만 사연있나? 전국민은 사연없나?ㅋㅋㅋㅋ 내로남불대통령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2 06:47
똥혁아! 너는 다주택자가 아니더냐! 너도 이재명처럼 시가보다 2억원 낮게하고 잔금은 6개월후에 입금할테니 나한테 주택을 제발 팔아라. 집없는 내가 사정한다.
thumb-up
2
thumb-down
1
머니투데이
11개의 댓글
best 1
2026.7.22 05:14
야도 집 6채 구입출처 특검가보자
thumb-up
5
thumb-down
5
best 2
2026.7.22 07:02
한동훈 의원이 국민을 위하여 그렇게 제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대 양당인 국민의 힘이나민주당은 국회의원은 많으나 한명도 나서는 의원이 없으니 딱하네~ 정정당당하게 전 국민들이 알수있게 전정한 토론은 민주당이 먼져 제안을 해야 하거늘~ 늘 이런식이네~ 뮈가 그리 구리고 꿇려서 그러는지~ 판단은 전 국민들이 할 것이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2 05:44
다른건 몰라도 이번건은 동혁이 말에 완전 공감이 간다.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