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유임

#공적입양체계

#아동학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김유임 아동권리보장원장, 공적입양 체계 안착 및 아동학대 예방 강화

logo

뉴스보이

2026.07.22. 14:38

김유임 아동권리보장원장, 공적입양 체계 안착 및 아동학대 예방 강화

간단 요약

공적입양체계를 통해 약 80명의 아동이 새로운 가정을 찾았으며 법원 절차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방문형 가정회복 사업의 재학대 비율은 3.1%로 낮아졌으며, 여름방학 틈새돌봄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이 22일 간담회를 열고 공적입양체계 안착과 아동학대 예방을 골자로 한 하반기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보장원은 아동 참여권 확대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정책 발굴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공적입양체계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80명의 아동이 새로운 가정과 연결되어 법원 허가 절차를 밟고 있으며, 보장원은 이 과정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인력 투입과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도 강화됩니다.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인 '방문 똑똑 마음 톡톡' 참여 가정의 1년 내 재학대 비율은 3.1%로, 전체 평균인 8.7%보다 현저히 낮아 실효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4일부터는 아동학대의심사망사건분석특별위원회를 지원해 중대 사건 분석과 예방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탭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 공백 해소에도 나섭니다. 오는 27일부터 전국 2500여 개 마을돌봄시설에서 운영 시간을 늘리고 급식을 제공하는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이 시작되며, 이를 통해 20만 명 이상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야간연장 돌봄시설 340곳에는 안전설비 확충과 보험 지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