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업 사교육

#교육의봄

#청년

청년 10명 중 9명은 취업 사교육…월 30만 원 지출에 경제적 부담 가중

logo

뉴스보이

2026.07.23. 15:24

청년 10명 중 9명은 취업 사교육…월 30만 원 지출에 경제적 부담 가중

간단 요약

청년 93.7%가 취업 사교육을 경험했으며, 이들은 매달 평균 30만 원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응답자의 63.6%가 비용 부담을 호소하며 정부 차원의 정기적인 실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의봄청년재단이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 5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취업사교육비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취업과 관련된 정부 차원의 공식 통계가 없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사교육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한 첫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청년의 93.7%가 취업 사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사교육에 지출하는 비용은 월평균 30만 원에 달하며, 응답자의 63.6%는 이러한 비용이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고 답했습니다. 주요 지출 항목으로는 전공 자격증(52.1%)이 가장 많았고, 어학(43.4%)과 자기소개서 및 면접 등 취업컨설팅(40.0%)이 뒤를 이었습니다. 비용 마련은 본인 아르바이트 수입(65.0%)과 부모의 지원(55.1%)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청년들은 사교육이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된다(89.3%)고 느끼면서도, 스펙 쌓기에 치중하느라 정작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르기 어렵다(74.2%)는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다만 이번 조사는 온라인 자발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돼 전체 청년층의 현실로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안상진 교육의봄 부대표는 정부가 성별, 학력, 지역 등을 고려한 전국적 표본을 대상으로 취업사교육비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54
개통께서 경기부양 할줄모름..거저임기도 많이남고 서민거지 프로젝트하는듯 뭉가2 대출도 지꼴이는대로 자맘대로 집있움 다 도적질로 돈본줄암..ㅋㅋ개눈엔 뭐빠 안보임..현실감제로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3 01:48
취업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해도 지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3 02:25
안되는걸 왜 돈쓰냐? 취업준비가 하루종일 걸리는것도 아니고 남는시간에 일해라
thumb-up
0
thumb-down
1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5:47
대학 입학을 위해 적지 않은 사교육비와 노력을 들여 대학에 합격하고 다시 취업을 위해 사교육에 의존해야 하는 문제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대학 교육이 좀 더 내실화 되어 대학 교육 만으로도 기업이 요구하는 정도 까지 교육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