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AI X 투자사협의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

#AX 전용펀드

KOSA·팹리스협회·투자사협의회, 1000억 규모 AX 전용펀드 조성

logo

뉴스보이

2026.07.23. 15:00

KOSA·팹리스협회·투자사협의회, 1000억 규모 AX 전용펀드 조성

간단 요약

1000억 원 규모의 AX 전용펀드를 조성해 유망 기업의 전주기 성장을 지원합니다.

30여 개 투자 기관이 참여해 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산업협회(KOSA)가 한국팹리스산업협회, AI X 투자사협의회와 손잡고 AI 산업융합(AX) 투자 생태계 조성에 나섭니다. 조준희 KOSA 회장과 김경호 한국팹리스산업협회장, 최치호·조남훈 AI X 투자사협의회 공동회장 등 관계자들은 23일 협약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1000억 원 규모의 AX 전용펀드 조성입니다. 지난 2월 KOSA가 출범시킨 민관 합동 협의체인 AI X 투자사협의회는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케이그라운드벤처스 등 30여 개 주요 투자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펀드 조성뿐만 아니라 스케일업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실증 연계 등 유망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팹리스 기업의 기술을 AI·SW 수요와 연결해 실증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최치호 공동회장은 글로벌 속도 경쟁 속에서 한국형 AX 투자 생태계를 적극 이끌겠다고 밝혔으며, 조남훈 공동회장은 산업자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세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딥테크 유니콘 육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