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에 치즈테마파크와 연계한 실외 놀이 테마파크 '드림랜드'가 오는 25일 정식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번 개장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림랜드는 국토교통부의 '민관 상생 플레이랜드 플랫폼 구축사업'이 맺은 첫 번째 결실입니다. 총사업비 135억 원 규모의 이 사업에서 민간사업자인 ㈜드림레저가 30억 원을 투자해 임실읍 금성리 농촌테마공원 내 8073㎡ 부지에 시설을 조성했습니다.
현장에는 허리케인, 바이킹, UFO, 회전목마, 회전그네, 스윙거, 피크닉, 귀신의 집, 뮤직익스프레스 등 총 9종의 놀이시설이 마련됐습니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 요금은 소인 3500원~1만 8500원, 대인 4000원~2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드림랜드가 치즈테마파크와 연계되면 관광산업의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임실군의 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북의 대표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실군은 향후 숙박시설과 카페 등을 포함한 복합휴양공간 '플레이힐' 조성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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