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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개월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1심서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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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32

생후 2개월 딸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 1심서 실형 선고

간단 요약

수원지법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난 피해 아동은 방치된 채 급성폐렴으로 끝내 숨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대 친모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29일 오후 11시경 수원시 영통구 자택에 생후 2개월 된 딸을 홀로 둔 채 6시간가량 외출했습니다. 방치된 아이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3월 31일 급성폐렴으로 사망했습니다. 재판부는 미숙아로 태어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던 피해 아동을 제대로 양육하지 않았고 예방접종조차 받지 못하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이상 증상을 발견한 뒤 112에 신고하려 했던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습니다. 법원은 실형 선고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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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47
2년6갤이 맞나 판사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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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50
너의 죄값은 10년뒤 20년뒤 50년뒤 죽기직전이라도 꼭 받아라. 혼자 남겨진 딸이 얼마나 무섭고 외롭고 힘들었을까. 똑같이 죽기직전에 외롭고 쓸쓸하고 무섭게 비참하게 죽ㅇㅓ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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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25
2년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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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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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51
우리나라는 영유아 관련 범죄에 너무 관대합니다. 생후 52일차 영아를 혼자 방치하고 술마시러가서 사망했는데 달랑 징역 2년 6개월이 말이 됩니까? 저 여자가 인간입니까? 이렇게 솜방망이로 처벌하니까 유사한 참사가 계속 일어나는거 아닙니까? 한가하게 정쟁만 일삼은 국회의원 여러분! 판사가 저렇게 판결을 못하도록 법개정이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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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8:00
하~~~쓰레기는 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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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12
2년 6개월 ㅋㅋ 애 살 날 90년은 남았는데 그 만큼 깜빵에서 썩다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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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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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40
불쌍한 아가 ... 천사가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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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7:38
자궁척출해라 짐승만도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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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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