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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재단, 화장품 공병으로 빚어낸 '도심 속 자연'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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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46

아모레퍼시픽재단, 화장품 공병으로 빚어낸 '도심 속 자연' 전시 개최

간단 요약

박근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버려진 화장품 공병이 예술로 재탄생했습니다.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된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사용을 마친 공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전시는 서울 용산구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8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용산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에서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대표작 '루미너스 그린'과 신작 '루미너스 썬'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재단 측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예술을 통한 휴식과 영감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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