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들, 광화문서 울린 ‘고향의 봄’과 감사의 노래
뉴스보이
2026.07.2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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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05: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6·25 참전 75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이 방한해 특별 공연을 펼쳤습니다.
참전용사 테스파예 아스마마우 옹과 후손 34명이 양국의 우정을 노래로 전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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