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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휴가철 고속도로 위험요소 신고하면 최대 50만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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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31

한국도로공사, 휴가철 고속도로 위험요소 신고하면 최대 50만원 포상

간단 요약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고속도로 내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최우수상 50만 원 등 총 170만 원 규모의 포상금이 우수 제보자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이 직접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휴게소, 졸음쉼터, 교량, 터널, 절토사면 등 고속도로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20일까지 운영됩니다. 제보된 내용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사례로 선정됩니다. 총 포상금 규모는 170만 원으로, 최우수상 1명에게 50만 원, 우수상 10명에게 각 10만 원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4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안전한 제보를 위해 운전 중 촬영이나 갓길 정차 후 촬영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도로공사는 동승자가 촬영하거나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하고, 휴게소나 졸음쉼터 등 안전한 장소에서 접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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