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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소변 넣고 마시게 한 10대, 고교 동급생 괴롭혀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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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50

우유에 소변 넣고 마시게 한 10대, 고교 동급생 괴롭혀 실형 선고

간단 요약

법원이 고교 동급생을 괴롭힌 10대에게 징역 장기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가해자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3부는 고교 재학 중 한 살 어린 동급생을 상대로 상습적인 괴롭힘과 강제 추행을 일삼은 A(19)군에게 징역 장기 3년 6개월, 단기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군은 피해 학생의 우유에 침을 뱉거나 소변을 넣어 마시게 강요하고, 복도에서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하도록 한 뒤 이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학교 폭력으로 자퇴 후 복학했음에도 자중하지 않고 재차 범행을 저지른 점을 고려해 실형을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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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3
나이만 어리지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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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6:33
장기 3년 6개월 단기 2년 6개월???지금 10대니까 혈기왕성할때 나와서 또 피해자만 늘리겠구만 저런것들이 처벌을 받으면 교화가되냐?!어차피 글러먹은것들은 형량을 많이 때려서 사회에나오지 못하게 하던가 삼청교육대를 만들어서 뚜까패면서 정신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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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8:14
저런것들은 안변한다. 더한 범죄자들이 우글거리는 감방으로 보내서 학폭이 아닌 교폭으로 교육이 될수있도록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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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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