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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때리고 밥도 안 줬다"…대만 유명 사립 유치원 상습 학대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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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6:15

"뺨 때리고 밥도 안 줬다"…대만 유명 사립 유치원 상습 학대 파문

간단 요약

월 122만 원의 고액 학비를 받는 유치원에서 교사들의 상습적인 아동 학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유치원 측은 피해를 축소 발표했으나, 학부모들은 13명의 원아가 76건의 학대를 당했다며 고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만 타이베이의 한 유명 사립 유치원에서 교사들이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유치원은 월 수업료가 2만 7000 대만 달러(약 122만 원)에 달하는 고가 교육기관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린 교사와 자오 교사가 원아들의 뺨과 머리를 때리고 발로 차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들은 아이들에게 개처럼 네 발로 기어 다니게 하거나, 트램펄린 위에서 40분간 뛰게 하고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치원 측은 피해 아동 5명에 학대 의심 14건이라고 발표했으나, 학부모들은 13명의 원아가 총 76건의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원장과 교사들을 형사 고소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원장이 학대 사실을 알고도 은폐하려 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들은 심리적 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학부모들 또한 사건 이후 수면 장애를 겪는 등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타이베이 교육국은 관련 교사들을 업무에서 배제하고 총 50만 6000 대만달러(약 2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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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3:08
제목부터 대만 이라해라. 낚시질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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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3 03:31
요즘에는 중국이나 대만이나 해외 뉴스를 해외토픽으로 안내고 그냥 일반 뉴스처럼 껴서 나오네. 앞에 제목에다가 해외라고 적어라 짜증나니까. 낚시질해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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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3 04:54
제목에 나라명 좀 넣자. 전세계에 일어나는 부조리한 일을 모두 다 알 필요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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