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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 골드키위 '감황' 품질 높이는 토양수분 관리기준 연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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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6:21

제주농업기술원, 골드키위 '감황' 품질 높이는 토양수분 관리기준 연구 착수

간단 요약

8월 중순부터 10월 상순까지 성숙기 토양수분 변화에 따른 과실 품질을 분석합니다.

당도와 건물률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제주형 생산기술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인 '감황'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성숙기 토양수분 관리기준 마련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감황은 농촌진흥청이 2015년 개발한 품종으로, 전국 재배면적 52.9㏊ 중 제주가 21.4㏊로 40.4%를 차지할 만큼 제주 지역의 비중이 큽니다. 연구는 성숙기인 8월 중순부터 10월 상순까지 진행됩니다. 농업기술원은 토양수분장력값을 기준으로 다습(0~30㎪), 적습(30~50㎪), 소습(50~70㎪) 등 3개 수준으로 나누어 과실 품질 변화를 살핍니다. 키위는 성숙기 수분 공급량에 따라 당도가 낮아지거나 과실에 주름이 생기는 등 품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정밀한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김보화 제주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는 "성숙기 토양수분 관리는 과실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당도와 건물률을 높일 수 있는 제주형 생산기술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건물률은 수분을 제외한 고형분의 비율로, 수확 후 후숙했을 때의 당도와 품질을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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