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후배 살해 시도한 10대 징역 7년 6개월…여자친구 숨지게 한 30대 징역 13년 선고

logo

뉴스보이

2026.07.23. 16:41

후배 살해 시도한 10대 징역 7년 6개월…여자친구 숨지게 한 30대 징역 13년 선고

간단 요약

지적장애 10대가 등교하던 후배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는 살인의 고의성이 부정되어 강도치사 혐의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등교 중인 중학생 후배를 둔기와 흉기로 공격한 19세 A군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사건은 2024년 8월 19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중학교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피고인이 소년이자 정신적 장애인임에도 방어권 보장을 위한 정신질환 감정 절차가 누락된 점을 지적하며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낸 바 있습니다. 한편, 여자친구를 무차별 폭행하고 성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A씨는 1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는 검찰이 적용한 살인 혐의 대신 강도치사유사강간치사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급소를 집중적으로 공격하지 않았고, 피해자가 기저질환으로 인해 외상성 뇌출혈에 취약했던 점을 고려해 살인의 고의성을 부정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A씨에게는 징역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7:43
대법원이 살인자를 옹호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지도 않다 나라 꼬라지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7.23 09:11
맨날 천날 장애라고 봐주고 촉법이라고 봐주고...정작 피해자는 누가 보살피나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3 07:45
안산이란 곳이 어떤 곳인지 2014년에 알게 됐음
thumb-up
3
thumb-down
0
연합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6:32
너무 약하네.. 7년 뒤에 나와서 다시 저 후배 찾아가도 된다는 소린가?
thumb-up
32
thumb-down
0
best 2
2026.7.23 06:47
술을 먹었든지 안먹었든지 지적장애가 있든지 없든지 머리가 비상하든지 나쁘든지 권력이 있든지 없든지 부자든지 가난하든지 어쨌든지 피해자 입장에서 봐야한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7.23 07:08
지적장애 3급 및 주의력 결핍 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점이 왜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되지? 저런 증상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거라면 밖에 풀어놓으면 같은 피해자나 다른 누군가한테 또다시 같은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건데. 판사는 피해자 생각은 전혀 안하는건가?
thumb-up
3
thumb-down
0
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8:42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 항상 심신미약,지적장애,정신병증세를 주장해서 형량를 경감받을려고 하는 범인은 거짓말입니다.거짓죄를 추가해서 더욱 가중처벌을 합시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23 08:59
점점 청소년들이 흉악해진다 고등학생이 사람을 살해할 목적을 가지다니 ㅉㅉㅉㅉ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3 08:56
학교에서도 진짜 문제임 말만 도움반이지 같은학생끼리 부딪히기라도 하면 무조건 일반학생이 뒤집어씀 도움반이 아니라 예방 차원에서 분리조치가 필요함 말만 도움반이지 같이 어우러져 있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