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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덱스, 구미에 2600억 투자…반도체 소재·부품 생산 거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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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5:31

월덱스, 구미에 2600억 투자…반도체 소재·부품 생산 거점 키운다

간단 요약

반도체 소부장 기업 월덱스가 구미국가5산단에 2600억 원 규모의 신규 공장을 건설합니다.

정부의 서남권 전략과 달리 구미를 핵심 생산 거점으로 낙점하며 370여 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 기업인 월덱스가 경북 구미시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합니다. 월덱스는 23일 구미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30년까지 구미국가5산업단지에 총 260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올 하반기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내년 4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2028년 1차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2차 증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월덱스는 370여 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정부가 수도권과 서남권을 중심으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추진하는 가운데,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은 구미를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구미는 낙동강 수계의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전력망, 즉시 활용 가능한 산업단지 인프라를 갖춰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평가받습니다. 월덱스는 반도체 식각 공정에 필수적인 실리콘, 쿼츠, 세라믹 부품을 생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기업에 공급합니다. 특히 원재료 공급부터 최종 가공까지 일원화한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공급망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배종식 월덱스 대표는 창업 이후 26년을 함께한 구미에서 다시 한번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투자는 구미가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임을 증명하는 신뢰의 결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8:28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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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3 09:27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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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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