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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유시민 향해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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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6:36

윤건영, 유시민 향해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간단 요약

윤건영 의원은 유시민 작가의 비판을 '예방주사'로 평가하면서도 반복되는 지적은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유 작가가 제기한 정계 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민주당 내 추진 동력이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일 비판을 쏟아내는 유시민 작가를 향해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윤 의원은 2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유 작가의 최근 발언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 작가는 지난 15일과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대통령이 ‘필연적 실패의 길’을 걷고 있으며, 검찰개혁 혼선이 대통령의 판단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여전히 큰 틀에서는 예방주사라고 본다”면서도 “최근 몇 번에 걸쳐 강하게 뜻을 말했으니 의견은 충분히 전달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여러 대 맞으면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냐”며 반복되는 비판에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유 작가의 비판을 ‘예방주사’로 삼자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윤 의원은 유 작가가 제기한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이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과 정계 개편 가능성도 부정했습니다. 그는 “민주 진보 진영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반듯하게 만들자는 뜻”이라며, 유 작가가 언급한 90년 3당 합당과 같은 정계 개편은 민주당 내 추진 동력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일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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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17
유시민작가님은 이재명정부가 잘 가기를 바라는 충정에서,, 우려되는 부분을 잘 지적해주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유작가님께서는 나라가 좋은쪽으로 나가기위한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오셨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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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20
지금 민주당과 청와대가 주사 한 두대로 되겠나...입원시켜도 될랑가 싶은데. . 철없는 하바리들이 구렇게 설쳐대도 아무 조치도 못하는 당이 되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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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32
병원가면 약처방을 준다. 그리고 심할때 주사를 준다. 유작가님이 하는 말은 하나야. 검찰개혁해라. 공약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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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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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46
투표 용지가 없어 선거에 참여도 못하는 민주주의 말살 상황에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지들 밥그릇 싸움에만 올인하는 더불이들, 그러고도 니들이 민주세력이냐? 또한, 장윤기 사건을 보고도 보완수사를 없에자고? 죄 많은 니들이 검사에게 당한 한풀이에만 관심있지 국민의 안전은 완전히 뒷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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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59
고여서 썩어버린 물에 무슨 자정 능력을 기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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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53
윤의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근데 그동안 믿어왔던 당원이나 국민들께 민주당은 무엇을 했습니까? 부정적인 부분만 이야기 하실게 아니라. 성찰하는 자세가 먼저입니다. 자정능력을 믿어 달라는 그 말씀이 어쩌면 당원분들께 더 기다리란 이기적인 이야기로 먼저 들리는 건 저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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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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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4:44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셈. 아직 더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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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8:09
너도 그게 약으로 들리게 치매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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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5:06
그 나물에 그 밥들 끼리 오래 해 먹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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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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