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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대기 자금 103조 원대로 급감…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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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7:13

증시 대기 자금 103조 원대로 급감…5개월 만에 최저치 기록

간단 요약

투자자 예탁금이 하루 만에 2조 8천억 원 넘게 줄며 5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빚을 내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함께 감소하며 개인투자자의 위험 선호 심리가 위축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03조 8,76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2조 8,164억 원 감소한 수치로, 지난 2월 13일 이후 약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달 4일 역대 최고치인 139조 6,947억 원을 기록했던 예탁금은 최근 증시 조정이 이어지면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빚을 내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규모도 함께 줄었습니다. 같은 날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3조 420억 원으로 전날보다 5,163억 원 감소하며 지난 4월 1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위탁매매 미수에 따른 반대매매 규모 역시 149억 원으로 전 거래일 595억 원 대비 크게 줄어들며 시장의 강제 처분 부담은 다소 완화된 모습입니다. 증권업계는 예탁금 감소가 개인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 위축을 의미한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실적 시즌과 정책 모멘텀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이러한 대기 자금 감소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실제로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1조 2,278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점도 이러한 투자 심리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8:17
아주그냥 조작 조작 씹어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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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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