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8위

#국민의힘

#상임위원회

#원내지도부

#권영진

#정점식

국민의힘 상임위 배정 갈등 폭발… 원내지도부 향한 고성과 물리적 충돌

logo

뉴스보이

2026.07.24. 00:41

국민의힘 상임위 배정 갈등 폭발… 원내지도부 향한 고성과 물리적 충돌

간단 요약

상임위 배정 결과에 반발한 일부 의원들이 원내지도부를 찾아가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지도부는 배정 변경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폭력 행위에 대한 징계까지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2026년 7월 23일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를 통보한 직후 당내 갈등이 격화됐습니다. 희망 상임위에 배정되지 않은 일부 의원들이 원내지도부를 향해 거세게 항의하며 고성과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대구 재선인 권영진 의원은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가 배정 기준에 대해 강하게 따져 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멱살을 잡는 등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고, 원내대표실 밖까지 고성이 들릴 정도로 상황이 험악했습니다. 앞서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향해서도 일부 의원이 눈에 뵈는 게 없냐며 강한 불만을 표출한 바 있습니다. 반발의 핵심은 배정의 형평성 문제입니다. 의원들은 정무위, 국토교통위, 산업통상자원위 등 인기 상임위에 특정 의원들이 연이어 배치되는 등 원칙 없는 배정이 이뤄졌다고 주장합니다. 권 의원은 원내대표와 가깝거나 당의 실세라는 사람은 원칙을 깨고 좋은 상임위에 두 번 세 번 넣어주고, 원칙을 따른 사람을 바보로 만들면 어떻게 당이 단합되겠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내지도부는 상임위 배정 권한은 원내대표에게 있으며, 결과를 변경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지도부 관계자는 항의와 폭력 행위는 구분돼야 한다며 공식 사과가 없을 경우 징계 절차를 검토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7.23 16:34
권영진 다음 공천 절대 주면 안된다.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23 15:51
국힘은 장동혁체제로 저 엔추파도스 지들 안위만생각하는 것들 깨끗이 정리하고 원팀으로 가야 국민들 지지받을수있을것이야. 절대 타협하지말고 독하게 내부 간첩이기주의자들 정리해라.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23 19:28
완전 콩가루
thumb-up
1
thumb-down
0
연합뉴스
7개의 댓글
best 1
2026.7.23 15:57
권영진 영진아 대안도 없고 미래도 없는 대미래 자칭 소장파 영진아 정계은퇴나 해라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3 15:47
그럴 시간 있으면 올공이나 가봐라. 저짝에서 버린 쓰레기장에서 서로 쓰레기 줍겠다는거 같내.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7.23 18:10
석열이네 집 아이들은 줄서는데에는 익숙하지않은지라
thumb-up
0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7.23 15:55
반 장동혁 의원들은 찬밥 됐나보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3 18:03
멱살잡고 깽판치는 놈들이 개혁그룹이란다ㅋㅋㅋㅋ 대안도 미래도 없는 대머리그룹,ㅋ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3 17:24
한심한 보수. 지들밥그릇 타령. 진짜로엿 먹으 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