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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사발면부터 던킨 도넛까지…식품·프랜차이즈 업계 가격 줄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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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04:30

육개장사발면부터 던킨 도넛까지…식품·프랜차이즈 업계 가격 줄인상

간단 요약

고환율과 고유가 여파로 식품 및 프랜차이즈 업계가 하반기 들어 제품 가격을 잇따라 올립니다.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일부 인기 품목은 인상에서 제외하거나 가격을 인하하는 전략도 병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고환율고유가 등 원가 부담이 가중되면서 식품 및 프랜차이즈 업계가 하반기 들어 주요 제품 가격을 줄줄이 인상하고 있습니다. 원·부자재 가격 강세가 지속되자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원가 인상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컵라면 18개와 스낵 23개 등 총 43개 제품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합니다. 이에 따라 육개장사발면은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새우깡은 1500원에서 1600원으로 오를 전망입니다. 같은 날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 도넛 39종 가격을 평균 6.5% 올리며, 페이머스 글레이즈드는 1700원에서 1900원으로 조정됩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오는 31일부터 빵과 케이크 등 7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을 평균 8.2% 인상합니다. CJ제일제당 역시 30일부터 햇반과 만두 등 27개 품목 가격을 평균 8% 올리기로 했으며, 사조는 다음 달 3일부터 참치캔과 수산캔 가격을 각각 10%와 20% 인상할 계획입니다. 다만 기업들은 소비자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도 마련했습니다. 농심은 전체 라면 매출의 63%를 차지하는 봉지라면을 인상 대상에서 제외했고, 뚜레쥬르도 단팥빵 등 일부 품목을 동결했습니다. 던킨은 지난달 일부 도넛 품목의 가격을 인하하는 등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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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21:34
내수 경기는 최악인데 물가는 또오르고 관심없는 정부 이렇게 만든 좌파정부 무능력함이 어찌할바를 모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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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21:49
소비자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있는데 관련부서들은 도대체 무엇을하고있는지? 지금부터라도 원인규명과 강력한 대처가 필요할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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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21:38
이재명 1일3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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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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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21:57
밀가루값은 내렸다면서 왜 라면.빵값 올리는데.올릴때는 벼락같이 올리고 내릴때는 병아리눈물만큼 아주 천천히 내릴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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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8:07
소중국은 너무 남겨 먹는다는.. 폭리,사기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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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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