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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가짜뉴스" 독설… '트럼프 2028' 모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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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13:24

트럼프,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가짜뉴스" 독설… '트럼프 2028' 모자까지

간단 요약

지난 4월 총격 사건으로 중단됐던 WHCA 연례 만찬이 3개월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장에서 언론과 정적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4일, 워싱턴DC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단 협회(WHCA) 연례 만찬이 열렸습니다. 지난 4월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행사가 파행된 지 3개월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는 4단계의 엄격한 검색 절차를 거치는 등 강도 높은 보안 속에 진행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설 대부분을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과 정적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으로 채웠습니다. 그는 CNN 백악관 출입기자 케이틀린 콜린스를 향해 "가짜뉴스로 상을 받았다"고 깎아내렸고, 전 CNN 기자 돈 레몬을 "TV에서 가장 IQ가 낮은 사람"이라며 공격했습니다.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와 지미 키멀 등 평소 불편한 관계였던 인사들도 거명하며 격앙된 어조를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트럼프 2028'이라고 적힌 붉은 모자를 꺼내 쓰며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언급하는 돌발 행동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우군과 정적을 가리지 않고 신랄한 농담을 주고받는 것이 관례인 행사지만,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작심 비난이 이어지며 행사 내내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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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22
트럼프는 미국이 위대한 나라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트럼프가 대통령을 두 번이나 하고도 망하지 않는 나라는 지구상에 미국 뿐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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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21
3선도 불가능인데 4선을? 군사쿠테타아니면 불가능한것을 노골적으로 표명한것인데! 나 곧 군사 쿠테타 할거라는것을~ 아니면 미쳤거나 치매가100%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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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04
임기전에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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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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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16
미국판 계엄을 조만간 보겠네. ㅎㅎ 도람프가 슬슬 독재정권을 꿈꾸듯.. 무가베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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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29
저런 쓰레기가 대통령, ,,,, 국민들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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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01
중국이 더 크기전에 제발 탄핵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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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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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06
미친거냐? 도대체가 .... 어처구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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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00
패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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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29
몽둥이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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