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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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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14:48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간단 요약

올해 개봉작 중 두 번째로 빠른 속도로 300만 관객을 달성했습니다.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배경으로 한 외계생명체 소재의 영화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 '호프'가 거침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15일 개봉한 '호프'는 개봉 11일 차인 25일 오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연상호 감독의 '군체'(10일 차)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기록입니다. 올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호프'를 포함해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 등 단 4편뿐입니다. 영화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에 나타난 외계생명체와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국내 배우들과 마이클 패스벤더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향후 흥행 추이도 주목됩니다. 25일 오후 2시 기준 '호프'의 실시간 예매율은 26%(23만 명)로, 오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48%, 44만 명)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5개의 댓글
best 1
2026.7.25 05:37
등장인물들은 2시간동안 욕설만 내뱉고, 광견병 걸린 개처럼 미쳐 날뛰던, 외계인들이 갑자기 고도화된 문명인 처럼 대화한다? ㅋㅋㅋㅋ 개연성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영화... 진짜 관객 수준을 얼마나 낮게 보면 이런 영화를 내는건지 너무 실망스럽다. 나홍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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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47
좌인성, 환율에 대해서 말 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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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5 05:48
봉준호. "미키17"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나홍진. "호프" 감을 잃은 대한민국 감독들. 분명 실력들은 있는데. 늙어서 감을 잃어버린것같음. 정신 좀 차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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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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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30
시간만 길고 욕만하다 개 허무하게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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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6:02
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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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36
성간 여행까지하는 고도 과학기술가진 외계인들이 지구에서 알몸 액션하는거에 측은 불쌍해서 울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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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합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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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10
B급요소가 살짝 들어간 긴장감있고 재미있게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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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02
그런데도 땡기지는 않네요,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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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5:09
10분 보는데 대사가 너무 짜쳐서 오그라 드는 줄 외계인 이동 속도가 들쭉날쭉 스토리 개연성 조오옷 박음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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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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