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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일용직도 건보료 낸다…정부, 고소득 일용근로자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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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16:10

억대 일용직도 건보료 낸다…정부, 고소득 일용근로자 부과 추진

간단 요약

정부가 고소득 일용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료 부과를 본격 추진합니다.

형평성 제고와 재정 안정을 위해 연간 2,000만 원 초과 소득이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안을 통해 고소득 일용근로자에게도 보험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현행법상 일용근로소득은 부과 대상이지만, 그간 취약계층으로 분류돼 관행적으로 면제되어 왔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대해 초과분의 50%를 보험료 산정 소득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간의 부담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기반을 안정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도 변화에 따라 직장가입자 5만 5,000명과 지역가입자 17만 세대가 영향을 받게 되며, 피부양자 자격에서 탈락해 새롭게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인원도 4만 9,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정부는 이번 개편으로 연간 2,658억 원의 추가 수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간 10조 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는 외국인 일용근로자도 부과 대상에 포함돼, 그간 제기됐던 면제 혜택 논란도 해소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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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0:22
지금까지 서민정당프레임으로 잘도속였지만 서민들 터는건 민주당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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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0:32
앞으론 뿌리고 뒤로는 구석구석 세금 챙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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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1:17
당연히 일용직이 아니라 기초수급자라도 건강보험료를 내야하는게 맞다..단돈 100이라도 소득세도 내고 1시간의 근로라도 일하고 돈받는 구조가 되어야 하고 4대의무는 한사람이라도 예외가 없는 평등한 구조여야 성실하게 일하고 성실하게 납세하는 사람이 잘사는 사회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놀고 먹는 사람이 일하는 사람보다 잘살고 기추수급이나 기초연금 받는자가 고급승용차 모는 모순, 놀고먹는자가 더편하게 사는 사회는 잘못된 것이 분명하다...죄명이 같이 대장동 떼거리 같이 좌파떼거리들처럼 뜯어먹고 갈라먹고 빚내먹는 구조는 잘못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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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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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7:42
외국인근로자건보료면제면 의료비도전액자기부담시켜야지 만날생색은국가가내고 부담은국민이지고 공과사는정확히해라 고액수입자들보험료많이내는것은정상이지 그리고보험료안내면국내인도치료받을때치료비전액자기부담이듯 외국인도똑같게실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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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7:13
건보료 폭탄 좀 낯춰라. 요즘 감사원은 모하는지? 수가만 높여서 의사들 배만 부르게 하는데 보사부장관은 내과 계 말고 외과계나 비 의사를 선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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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7:46
불공평의 최고봉 지역가입자들 건보료를 직장과같이 소득증심으로 부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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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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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8:12
국민들 좀 내비두고 중국인들 이나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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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7:32
여지껏 안냈다는걸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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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08:05
농촌 일용직도 세금 걷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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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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