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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KAIST와 AI 공동연구소 설립…서울대와도 기술센터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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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01:42

엔비디아, KAIST와 AI 공동연구소 설립…서울대와도 기술센터 협력 추진

간단 요약

엔비디아와 KAIST가 서울에 AI 공동연구소를 세우고 5년간 4340억 원을 투입합니다.

서울대학교와는 AI 기술센터(NVAITC) 설립을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엔비디아와 KAIST가 서울에 인공지능(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5년간 총 3억 달러, 우리 돈 약 4340억 원 규모의 지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국내 클라우드 파트너를 통해 매년 5000만 달러 상당의 최신 AI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며 연구 환경을 뒷받침합니다. 연구소는 한국어와 한국 산업에 특화된 에이전틱 AI 개발을 주력으로 삼습니다. 연구진은 엔비디아의 공개형 AI 모델인 ‘네모트론’과 ‘코스모스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차세대 AI 연구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빌 댈리 엔비디아 수석 과학자는 한국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기술 생태계를 높게 평가하며 이번 연구소가 AI 모델 개발을 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서울대학교와도 AI 기술센터(NVAITC) 설립을 위한 협력에 나섭니다. 이번 결실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서 KAIST와의 협력 의사를 밝힌 지 10개월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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