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건강보험료

#보건복지부

#소득 중심 부과 체계

초고소득자 건보료 월 612만원으로 상향…26년 만에 하한선도 현실화

logo

뉴스보이

2026.07.26. 07:53

초고소득자 건보료 월 612만원으로 상향…26년 만에 하한선도 현실화

간단 요약

소득 중심의 부과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정부가 건보료 상·하한선을 동시에 조정합니다.

확보된 재정은 지역·필수 의료 지원과 중증질환 보장 강화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안을 보고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특정 소득층에 쏠린 부담을 조정하고, 동일한 부담 능력에 동일한 보험료를 매기는 소득 중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직장가입자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월 459만원에서 612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이는 직장가입자 상위 0.04%인 7,060명과 지역가입자 상위 0.02%인 1,891세대가 대상이며, 이를 통해 연간 약 1,751억원의 수입 증가가 예상됩니다. 26년간 동결됐던 하한선도 현실화합니다. 직장가입자 최저 보험료는 월 2만2,260원으로, 지역가입자 역시 동일한 금액으로 조정됩니다. 정부는 이번 하한 조정으로 연간 1,417억원의 수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급격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하한선 인상분은 2027년부터 2년간 50%만 적용하고 2029년부터 전액 반영합니다. 확보된 재정은 지역·필수 의료 지원과 희귀·중증질환 보장 강화에 투입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1:37
세금 건강보험료 다 올리겠다는 저질 정권.
thumb-up
181
thumb-down
13
best 2
2026.7.25 21:44
자국민 부담 늘리기보다 외국인들 부당수급이나 단기간 가입자들에게 새나가는 돈부터 점검했으면...
thumb-up
132
thumb-down
0
best 3
2026.7.25 21:44
중국인들 의료혜택 다주고 국민들 허리휘게하는 공산독재놈 끌어내려야 한다.
thumb-up
108
thumb-down
4
경기일보
16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2:35
중국애들.의료쇼핑차단하면된다.좌우지간.곳감빼듯이 국민돈은.귀신같이 빼간다.
thumb-up
41
thumb-down
0
best 2
2026.7.25 23:01
이재명은 지만 살면되서 고환율 고물가 전월세폭등 보유세 걱정은 외면하고 언급 절대안함 국민들 눈귀 돌리려 부동산으로 갈라치기해 국민들끼리 싸우게하고 남탓하고 큰소리 뻥뻥치는 쇼만함 성남시장 경기도지사하고 내려왔을때 경기도 청렴순위하락 빚더미 만들고 방탄하러 계양으로 튄놈이 나라를 똑같이 운영하니 일년도안됐는데 벌써 나라 빚이 얼마고 환율은 1560원 돌파 기업들 이용해 지 방탄하려하고 법은 쑥대밭을 만들어 범죄자들만 살기좋은 나라되버림 안하무인 세금폭탄에 통제 더 심해질거다
thumb-up
21
thumb-down
3
best 3
2026.7.25 22:56
올리는게 문제가 아니고 나가는것에 집중해서.관리좀.부탁합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한국경제TV
3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3:23
온통 증세 과세 규제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7.25 23:28
돈 뿌리고 최저임금 조금 올려 주는척 생색 내더만 뒷구녕으로 다 뺏어가네 ㅋㅋ 돈 뿌린다고 최저임금 올린다고 좋아할 일이 아니었네 ㅋㅋ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7.25 23:38
화폐가치가 떨어진건 이야기 안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