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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상반기 13조 벌었다…역대 최대 실적에 주주환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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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08:11

5대 금융지주 상반기 13조 벌었다…역대 최대 실적에 주주환원까지

간단 요약

증시 활황과 기업대출 성장에 힘입어 5대 금융지주가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각 금융지주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합산 당기순이익 13조 1183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상반기 기준 합산 순이익이 13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금융지주별로는 KB금융이 3조 8864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신한금융 3조 4427억 원, 하나금융 2조 4029억 원, NH농협금융 1조 7791억 원, 우리금융 1조 6090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적은 은행의 안정적인 이자 이익과 증시 활황에 따른 비이자이익 급증이 견인했습니다. 특히 비은행 계열사의 수익 기여도가 평균 32%로 전년 대비 9%포인트 상승했으며, 산하 증권사들은 상반기에만 2조 6370억 원의 순이익을 올렸습니다. 실적 성장에 발맞춰 금융지주들은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합니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각각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예고했으며, 하나금융과 우리금융도 각각 2500억 원과 1500억 원 규모의 추가 매입·소각을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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