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위

#청년층

#주택 보유율

#자산 격차

#정세은

#정준호

청년 주택 보유율 27.7% 역대 최저…세대·계층 간 자산 격차 심화

logo

뉴스보이

2026.07.26. 08:20

청년 주택 보유율 27.7% 역대 최저…세대·계층 간 자산 격차 심화

간단 요약

39세 이하 청년층의 주택 보유율이 27.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산 상·하위 계층 간 주택 보유 격차가 77.4%p까지 벌어지며 양극화가 심화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39세 이하 청년층의 거주 주택 보유율은 27.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지난 23일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신혼부부라고 밝힌 신모씨는 미래의 상환 능력을 고려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완화해달라고 호소하며 청년층이 겪는 주거 진입 장벽의 현실을 토로했습니다. 주택 보유 격차는 세대뿐만 아니라 계층 간에도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순자산 상위 20%와 하위 20%의 주택 보유율 격차는 77.4%p로 벌어졌습니다. 거주 주택 가격 역시 상위 5분위 평균이 6억 8,677만 원으로 하위 1분위 평균인 585만 원의 117.4배에 달해 자산 양극화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문가들은 해결책을 두고 엇갈린 진단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세은 충남대 교수는 조만간 나올 세제 개편안이 강력해야 한다며 세제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정준호 강원대 교수는 주택시장 진입 여부가 자산 격차의 핵심이라며 세금보다는 노동 소득이 자산 소득 증가율을 앞서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3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3:34
이게 다 더불어 배급당 때문이다 집값 폭등시키고 대출 규제하는데 어떻게 사겠냐 ㅋㅋㅋㅋㅋ 더불어 배급당은 가붕게가 집 사는 걸 원치 않는다 공공임대주택에서 배급받으며 살아야 자기네 지지층 되거든 ㅋㅋㅋ
thumb-up
103
thumb-down
5
best 2
2026.7.25 23:33
이제 걍 근저당 잡고 사면 될듯ㅋㅋ
thumb-up
26
thumb-down
1
best 3
2026.7.25 23:32
문재인 레버리지 = 이재명 ㅋㅋㅋㅋ
thumb-up
24
thumb-down
3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1:19
같지도 않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언제부터 20~30대가 집을 샀다고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옛날에도 20~30대가 집을 샀냐.말같지도 않는 소리 하고 있네.
thumb-up
4
thumb-down
4
best 2
2026.7.25 22:46
현 상황에서 수도권 부동산 안정의 핵심은 공급이다. 그런데 온갖 규제로 오히려 공급을 막으니 전월세 집값은 더욱 상승하고 부작용이 속출해 청년층 서민층을 더욱 궁지로 몰아가는 중이다. 다주택자를 집값 올리는 투기꾼 마귀라 욕하더니 이젠 1주택자를 욕하며 증세 하잖아. 이미 기회는 지나갔고 그나마 최선은 공급을 막는 규제를 철폐하고 재건축 재개발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근데 이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다 아는 거잖아?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7.25 22:30
집값과 소득 수준을 고려하면 2030 세대 보유율 30%는 결코 낮은 수치가 아니다
thumb-up
1
thumb-down
0
kbc광주방송
7개의 댓글
best 1
2026.7.25 23:20
국짐이 있는한 영원히 살수 없을지도 모름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6 00:06
【끔찍】30부터 노후 준비해라~ 늙어 돈 없으면 인생 정말 비참해진다. 집이야 나중에 폭락하면 사도 되지만~ 노후 준비 안 되면 차라리 죽는게 낫다. 하고 싶고? 먹고 싶고? 다 못한다. 심지어 몸이 아파도 마음대로 병원도 못 간다. 친구? 사랑? 돈 있어야 있는 거다. 배 고프고 금슬 좋은 부부는 없다. 도와줄 사람 아무도 없다. 박스 주워 살다 벽 보며 죽는거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주담대 잔뜩 낀 아파트 꼴랑 하나? 빚 잔치하고 나면 뭐가 남나? 아마 부족할 걸? 다 소용없다. 늙으면 꼭 현찰이 있어야 된다. 세월 참 빠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6 00:05
https://naver.me/FTds6uB5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