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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심의 앞두고 내부 갈등으로 파행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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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05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심의 앞두고 내부 갈등으로 파행 위기

간단 요약

60여 건의 징계안을 심의할 예정이지만, 위원 사퇴와 내홍으로 회의가 공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재적 위원 5인 체제에서 의결정족수를 채울 수 있을지가 이번 회의의 핵심 관건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오후 2시 3차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로 접수된 60여 건의 징계안 심의에 나섭니다. 장동혁 대표의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에 따라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지만, 내부 갈등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독단적인 운영 방식에 반기를 든 우종환 부위원장이 이번 회의 불참을 예고했습니다. 여기에 윤리위원 한 명이 추가로 사퇴하면서 기존 6인이던 윤리위는 5인 체제로 축소되었습니다. 징계 개시를 위해서는 재적 위원 과반 출석과 출석 위원 과반 찬성이라는 의결정족수를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 5인 체제에서는 3명만 출석해도 의결이 가능하지만, 위원들의 불참이 이어질 경우 회의가 공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번 징계 대상으로는 조경태 의원과 권영진 의원 등이 거론됩니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윤리위 정상화를 위해 추가 위원을 선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 회의가 실제 징계 절차 개시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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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19
장동혁 이제는 물려나는계 어대 너는이제 정치생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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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6:22
이번 지선 패배로 장동혁은 본인이 약속했던 "사퇴"를 이행해야 한다...선거다음날 했어야지 찌질하게 욕먹고 사냐....참 갸련하고 불쌍하다.... [서울, 대구, 경북, 경남을 제외하고 모든 지방선거에서 패했다] 이것만으로도 물러나야 하는 사안이고], [서울과 경남은 감표요인이라 후보들이 거부 했던 지역], [그러면 대구/경북만 남은데 여긴 박근혜 동정표], 따라서 장동혁지도부가 기여한 곳은 한곳도 없다...이 와중에 서울과 대구는 법적리스크가 진행되고 있잖아....장동혁으로 인해 국힘은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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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01
되지도 않는 죄명으로 한동훈 제명시킨 윤리위들 나중에 파묘되어 얼굴 못들고 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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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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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50
ㅋㅋ신원노출되면 사임하는 윤리위. 자기들도 장동혁 사냥개노릇 수치인줄은 아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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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6
역대급 무능한 인간이 권력욕에 미쳐버린 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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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4
장동혁이 임명하고 온갖 극우 유튜버 나가서 극우 입맛 장동혁 입맛에 밎는 소리만 하던 미디어 대변인 정작 방송서 보지도 못했는데 올공 나간 장동혁 뒤에서 덥다고 부채질 해주고 있더라 장동혁은 그걸 좋다고 받고있고 이런 시녀같은 짓 하는 여자를 윤리위원을 시키면 이재명이 본인 변호사들 한자리씩 나눠주는거 욕할거 못되지 좌파들이 하던 몹쓸짓을 태연하게 하면서 보수래 장동혁 처럼 당과 보수 진영에 애정이 없어 당 망친 ㄴ이 윤석열이다 둘이 보수를 궤멸시키고 있다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좀먹고 있다 도른 양심 염치도 없는 인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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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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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41
맘대로 하세요.. 6.3지선에서 민주당과 12:4 쓰리따블... 부산북구 무소속 한동훈에게도 쓰리따블... 그래도 이겼다고 우기는 뻔뻔함.. 아무리 정면돌파, 징계정치, 협박을 해도 국민 이길사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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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3
장동혁대표가 기댈곳은 윤어게인 세력뿐... 국힘당 빨리 임시전당대회라도 해서 지도부를 교체하고 수권정당으로서의 발돋움 해야 한다. 계속 장동혁대표 개인의 권력유지를 위해 정치를 혐오로 만드는 상황은 국힘에 마이너스 아닌가? 국힘의원들 뭐하는 분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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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2
조선시대 태어났으면 당파싸움만 했을 인간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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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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