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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들, 소상공인 금융 지원 총력…특별신용보증 확대 및 저금리 융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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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54

서울 자치구들, 소상공인 금융 지원 총력…특별신용보증 확대 및 저금리 융자 시행

간단 요약

마포구는 특별신용보증을 415억 원으로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상권 지원에 나섭니다.

강동구는 민간기업과 협력해 보증 한도를 697억 원으로 늘렸으며, 도봉구는 저금리 융자를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기화한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커지자 서울 자치구들이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각 자치구는 특별신용보증 확대와 저금리 융자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마포구(유동균 구청장)는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들과 협약을 맺고 특별신용보증 규모를 총 415억 원으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 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이케아 코리아와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과 손잡고 특별신용보증 한도를 기존 597억 3000만 원에서 697억 3000만 원으로 100억 원 증액했습니다. 민간기업인 이케아 코리아가 보증 사업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강동구는 올해 상반기에만 1041개 업체에 362억 90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도봉구(김동욱 구청장)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3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번 융자는 연 1.5%의 저금리 조건으로 제공되어 경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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