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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덮친 39도 극한 폭염… 폭염중대경보 14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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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32

한반도 덮친 39도 극한 폭염… 폭염중대경보 14곳으로 확대

간단 요약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자 1,301명과 사망자 6명이 발생했습니다.

전국 곳곳에 폭염중대경보가 14곳으로 확대된 가운데, 다음 달 초까지 낮 최고기온이 39도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마가 물러간 자리에 한반도 전역을 뒤덮는 극한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은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낮 기온이 31도에서 39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번 더위는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한반도를 동시에 덮치는 '쌍고기압' 현상으로 인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폭염의 기세가 거세지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부터 7월 25일까지 전국에서 1,30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역시 폭염으로 인해 돼지와 가금류 등 가축 25만 5,876마리가 폐사했다고 집계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신설된 최상위 폭염 경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발령 지역을 대폭 늘렸습니다. 최근 영남 8개 지역에 경보가 추가되면서, 전국적으로 중대경보가 내려진 곳은 기존 6곳에서 14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최근 10년간 전국 평균 폭염 일수가 과거보다 2배 이상 늘어난 만큼,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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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55
더우니까 밭일 하지마라~ 산불나니까 뭐좀 태우지마라~ 해도 꼭 매년 말을 안듣고 사단을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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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2:21
노인들이 무더위에 왜 죽나 했더니 뜨거운걸 잘 못느끼는거 같다. 집에 온수 나오면 확인 해봐라. 이 한여름에도 얼마나 뜨거게 수도가 돌아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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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2:59
오히려 나이가 들면 일을 그만 두고 쉬어야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성격들이 계시는 어르신분들이 계심 운동삼아서 텃밭에서 몇가지 심어놓고 밭일 하는 어르신분들이 대부분임 시골에 가면 가만히 있으면 우울증까지 생겨버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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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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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59
사진이 더워 보이네. 사람이 밀집하면 온도가 올라갈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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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16
그냥 집에계시지 왜 이뜨거운날씨에 나이드셔서 밭일을 해서 죽나요 죽은사람들은 자기건강을장담하나 바보두아니고 나는 더워서 나가기가싫은데 집에서시원하게 시원한거먹고 있어야지 근데가축들은 불쌍하네 안더웠으면 안죽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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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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