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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시술 탈 쓴 마약 장사"…청담동 의사들, 불법 투약에 성범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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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7:40

"미용 시술 탈 쓴 마약 장사"…청담동 의사들, 불법 투약에 성범죄까지

간단 요약

의사 2명을 포함한 14명이 마약류 불법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수면마취 상태의 환자를 불법 촬영하고 4억 원대 수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하며 미용 시술을 빙자해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 투약한 의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40대 의사 A씨와 50대 의사 B씨, 행정실장, 투약자 등 총 1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유흥업 종사자들에게 프로포폴과 케타민 등을 불법 투약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1회 투약 비용은 약 35만 원으로 원가의 31.7배에 달했으며, 이들이 챙긴 범죄 수익은 총 4억 5,700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는 일반 수면마취제인 '덱스메데토미딘'이 마약류 대용으로 오남용된 사례가 처음 적발되었습니다. 의사 A씨는 수면마취 중인 환자를 27차례 불법 촬영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재발 방지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덱스메데토미딘의 마약류 지정을 요청하고, 수면마취 시 제3자가 동석하는 '샤페론 제도' 의무화를 관계 부처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A씨를 포함한 2명은 구속 상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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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03
한국이 마약 거점이 되고있어요.해외에서 마약이 한국에 들어옵니다.많은 사람이 마약을 합니다.엄중하게 마약사범을 처벌합시다.벌금형,집행유예 하지마세요.최근에 몇년사이에 마약 사범이 많아졌어요.마약사범은 구속을해야 합니다.의사 처방 없이 청소년들도 마약을 하고있습니다.마약 범인은 초범도 무기 징역으로 처벌합시다..그래야 무서워서 조심합니다.특히 연예인,의사 마약은 엄벌해야 합니다.많은 외국사람이 한국에와서 마약을 한다는 소문도있어요.마약사범은 엄벌해야 마약이 줄어들수있어요..재판부에서 엄하게 무기징역을 선고해야 무서워서 마약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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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43
괜찮아요 한국에선 반성문 몇장 제출하고 전관변호사 쓰면 집유로 나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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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0:41
중국이 다른건 몰라도 마약류 사형 처벌은 참 좋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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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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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36
이런 놈들을 면허취소 안 시키니 욕 먹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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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47
돈의노예가된. 악마의사. 일반인 보다도. 아주 엄한 처벌이. 본보기로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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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2:01
의사 면허는 좀비.취소되도 신청하면 다시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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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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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04
신상 -> https://cafe.naver.com/livinginfo/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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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11
의사가 아니라 마약 장사 하는넘이네 이제는. 병원 수술에 Cctv의무적으로 녹화해서. 환자에게 녹취를. 주도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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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2:59
약쟁이는 사형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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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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