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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D램 제조사 CXMT, 상하이 증시 데뷔…메모리 패권 경쟁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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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45

중국 최대 D램 제조사 CXMT, 상하이 증시 데뷔…메모리 패권 경쟁 가속

간단 요약

12조 원 이상의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 CXMT가 상하이 증시에 상장하며 본격적인 기술 고도화에 나섭니다.

AI 메모리 시장의 재편과 함께 세계 4위 D램 업체로 급부상한 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거세게 추격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커켱반)에 상장하며 본격적인 증시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상장은 중국의 반도체 자립 전략과 맞물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흔들 변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XMT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공모가 8.66위안에 신주 66억 8800만 주를 발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579억 2000만 위안(약 12조 5000억 원)에 달하며, 초과배정 옵션을 포함할 경우 최대 666억 1000만 위안(약 14조 4000억 원)까지 늘어납니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5792억 위안(약 125조 1000억 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회사는 조달한 자금을 생산라인 증설과 D램 기술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CXMT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9%, 순이익은 1268% 급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3% 수준이었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년 만에 8%까지 확대되며 세계 4위 D램 업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장에서는 CXMT가 상장 첫날 330%가량 상승할 경우, 현재 중국 시가총액 1위인 중국공상은행(ICBC)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현재 글로벌 D램 시장은 삼성전자(38%)와 SK하이닉스(29%)가 주도하고 있으나, AI 메모리 시장 재편과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가 맞물리며 향후 기술 패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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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4
중국의 약진이 심각함.. 삼전닉스는 핵심 기술 도둑질 당하지 않게 방비를 단단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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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6
쎄쎄가 하는 일은 무관심이 답이다. 625침략으로 우리국민들 수백만을 총칼로 살인한 북중러 독재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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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52
부정선거증거가 차고도 넘친다. 재선거 실시하라. 당일투표 수개표진행하라. 국민특검 실시하라. 이재명이 뽑은 특검은 같은 범죄자집단들이니 반대한다. 윤석열대통령 복귀시켜라. 진실알려주는 전한길뉴스보고 올림픽 공원과 전국 각지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내란은 이재명 재판받아라 날마다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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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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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0
삼전닉스 메모리가 부족해서 흑자 전환 상장 된거지... 얘네들 메모리는 진짜 내구성과 진행성 불량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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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8
12조?.. 삼성과 하이닉스는 매년 각각 수십조 투자하는데 꼴랑 12조 투자하는 중국기업 띄워서 또 삼전하닉 주식 패대기 칠려고 그림 그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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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2
저 업체 자체가 중국정부나 다름없다 기축통화라도 찍어서 끝없는 자금이 들어갈것 D램기술은 ASML같은 기술이 아니라 자본과 시간으로 따라잡힘...정부가 적극 지원해도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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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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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9
산업스파이 짓으로 저 기업으로 삼성기술이 많이 넘어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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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4
빅 뉴스에, 다른 종목 같았으면 5일 상한가 가고도 남을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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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3
우리 찢명님 한마디면 바로 망할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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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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