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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정청래, 말과 행동 달라…유시민은 일방적 비난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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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8:43

김용 "정청래, 말과 행동 달라…유시민은 일방적 비난 멈춰야"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최고위원 후보가 당내 인사들을 향해 쓴소리를 냈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계파 정치와 유시민 작가의 일방적 비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최고위원 후보는 최근 당 대표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후보를 향해 날 선 비판을 가했습니다. 김 후보는 지난 23일 예비경선(컷오프)을 통과하며 본격적인 최고위원 선거전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김 후보는 정청래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계파 이익과 권력 연장에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내 사람과 내 계파를 챙기는 것은 자기 정치가 아닌 자기 이익"이라며 정 후보의 행보를 꼬집었습니다. 유시민 작가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김 후보는 유 작가가 건설적인 간언 대신 유튜브 등을 통해 일방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정치는 성을 쌓는 게 아니라 길을 내는 것"이라며 유 작가가 성을 쌓고 소통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갈등의 배경에는 지방선거 이후 하락한 대통령 지지율과 지도부 책임론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선거 패배의 책임을 청와대나 내각으로 돌리며 계파 경쟁에만 몰두했던 당내 분위기가 혼란을 가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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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4
감빵에 있을 쓰레기 범죄자가 보석으로 나와서 삼시세끼 처먹어 가면서 정치 활동 하는게 도대체 어느 나라 헌법에 보장된 범죄자 특별법 인가!!!^-^~ㅎㅎㅎㅎㅎ^-^~이게이재명식 통치법 인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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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1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당에서 전과4범에 대북송금과 대장동주범 중대범죄피고인 죄명이 지키자고 떠드는 놈들은 모두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 국민을 지켜야지 범죄자를 왜 지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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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3
실형 선고받고, 여전히 감방 들락날락 하는 놈이, 최고위원 하겠다고? 저게 공당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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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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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2
김용이 설치는 거 보니까 조만간 이잼 지지율 앞에 3자 보겠네.가신들은 다 방콕하게 만드는 능력을 갖춰야 된다는 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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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59
김용을 보니 윤핵관이 떠오른다. 유시민 말을 새겨 들어야지 나대지 말고 겸허하게 대법 판결을 기다려라. 너그들 땜시 이통까지 미워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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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48
쓴소리 귀담아들어라.그러다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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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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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20
김민석만 하겠냐? 용아 너도 이미지가 영 아니야...너도 사라지는 게 그나마 대통에게 도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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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59
너는 성남 시민보다 뇌물에 눈멀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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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07
너는 뭐세요? 네거티브하지 말고 너나 잘하세요. 넌 이재명 측근이라는 간판 하나로 민주당 최고위원 될 자격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재명 측근이면 대통령 길 막지 말고 백의종군하지 뭘 최고위원하겠다고 나서서 도그소리 작렬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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