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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 와인 바꿔치기하고 포상금까지 챙긴 세관 공무원들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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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0:10

압수 와인 바꿔치기하고 포상금까지 챙긴 세관 공무원들 구속기소

간단 요약

세관 특별사법경찰관들이 압수된 고가 와인을 가짜로 바꿔치기해주겠다며 금품을 챙겼습니다.

허위 제보자를 내세워 7,500만 원의 포상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세관 소속 특별사법경찰관 A씨와 B씨가 압수된 고가 와인을 가짜 병으로 바꿔치기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하고 허위 제보자를 내세워 포상금을 편취한 혐의로 지난 24일 구속기소됐습니다. 이들은 관세사범 조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신분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이 노린 와인은 총 379병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수사지휘 과정에서 363병은 공소시효가 완성돼 환부 조치되면서, 실제 바꿔치기를 시도한 물량은 16병으로 줄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들은 와인업계 종사자 C씨에게 2023년 8월 3,000만 원을 받고, 같은 해 12월 4,000만 원을 추가로 요구했습니다. A씨는 동료로부터 받은 제보를 자신의 여동생 D씨가 제보한 것처럼 꾸며 허위 밀수신고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인 관세포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정부로부터 7,500만 원의 포상금을 부정하게 챙긴 혐의도 받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세청은 지난해 12월 대리신고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수사지휘와 감독이 부패 방지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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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1
공무원도 뇌물 받는자 신고 포상금 지급하면, 금방 발본색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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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0
경찰였으면 거래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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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10
야비한 검찰..언론플레이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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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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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8
가난한 서민들은 생계형 범죄를 저지르고는 경찰에 걸려 엄하게 수사받고 검사에 의해 기소된다. 그런데 압수 와인 빼돌리는 것처럼 큰된 되는 범죄는 세관 특사경 팀장급들이 저지르고, 검사도 16병만 확인하고는 그냥 묻혔다. 그런데 앙심을 품은 C 씨가 경찰에 제보하면서 사건이 드러나 검사가 수사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검사 수사에 의해 병갈이 착수금 3천만 원 등 사건 전모가 겨우 밝혀진다. 검사 수사는 직접 한 게 아니라 C씨 제보 때문이고, 없었으면 검사도 그냥 넘어갔다. 제보아니면 이 사건에서 경찰, 세관, 검찰이 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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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42
검사 지휘권 중요한데.... 글 내용은 좀 억지같아요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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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08
범죄와의전쟁 최익현 급이네ㅋㅋㅋㅋ 참나 세상 빠짓다 빠짓다 하드만은 요새는 명태가 홍삼을 먹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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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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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07
보완 수사권 폐지 하면 이재명을 탄핵하고 민주당을 소멸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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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4
또 검들 언론플레이하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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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7
이렇게 보완수사권 폐지 하면 범죄자만 살판 나는 세상.. 범죄공화국을 꿈꾸는 좌파 정권 끝장 내야... 국민 70% 이상이 반대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 한다면.. 그날이 바로 죄파 정권 몰락의 시작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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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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