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민국

#일본

#자살률

#정신 건강

#OECD

한국·일본 정신 건강 '빨간불'…세계 18개국 중 최하위권

logo

뉴스보이

2026.07.27. 10:10

한국·일본 정신 건강 '빨간불'…세계 18개국 중 최하위권

간단 요약

보험사 AXA와 입소스가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정신 건강은 세계 18개국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 자살률 OECD 1위라는 불명예와 함께 행복 점수 또한 하위권에 머물며 위기 상황을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험회사 AXA와 시장조사업체 입소스가 전 세계 18개국 18~75세 성인 1만 9,000명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상태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과 일본은 조사 대상국 중 가장 낮은 수준의 정신적 웰빙을 기록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태국과 스위스는 정신적 웰빙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로 꼽히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한국의 정신 건강 위기는 구체적인 지표에서도 드러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한국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사망률은 24.8명으로 OECD 평균인 10.9명의 두 배를 넘어서며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올해 발표된 ‘2026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도 한국은 행복 점수 6.04점으로 67위에 그쳤습니다. 일본 역시 상황은 심각합니다. OECD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우울증 비율은 2013년 7.9%에서 2020년 17.3%로 급증했으며, 같은 해 자살률도 11년 만에 처음으로 상승하는 등 정신 건강 악화 추세가 뚜렷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3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2:15
찍째명 인민 공화국 인데 멀쩡한 사람있겠냐
thumb-up
13
thumb-down
10
best 2
2026.7.26 22:02
살기 좋은 나라라고 하는데 물리적으로 편한거랑 정신적 편함을 구분해라 물리적으론 편할지몰라도 정신적으론 최악이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7.26 22:21
맞다. 솔직히 장년층은 장년층대로, 청년층은 청년층대로,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받는 스트레스와 정신적 건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갈수록 스트레스는 커질 것 같다. 이거 해결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미래는 밝지 않다.
thumb-up
6
thumb-down
0
이데일리
12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1:20
좋은것 만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오늘도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_^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27 01:21
이재명 민주당 정권인데 재정신일수 있겠나??? 부정선거는 둘째치더라도 뭐 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잖아??? 네팔 같은 사태가 진작에 났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다....ㅉㅉㅉ
thumb-up
5
thumb-down
6
best 3
2026.7.27 02:50
삶은쇠대갈부터찌어국개인해 대한민국다수 국민들제정신이겠냐ᆢ이게 나라이냐
thumb-up
2
thumb-down
0
전자신문
7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3:00
이재명과 민주당 때문에 아주 화가 많이 난다.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7.27 03:12
양국 국민은 공통적으로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욕심이 너무 많음.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아가면 더 행복해짐.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7 02:58
맨날 서열나누고 남하고 비교하고. 무슨 학벌이랍시고 대학교도 서성한 중경외시니 뭐니 이딴 거나 만들어서 외우고 앉아있고. 사는곳도 상급지니 하급지니 이러면서 부동산에 눈이 빨개져가지고 욕심만 가득하고 제대로된 가치관은 없고 돈만 쫓는 천박함만 남았는데 삶의질이 높을수가 있나.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