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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 169곳으로 확대…화재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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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0:36

서울 중구,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 169곳으로 확대…화재 예방 강화

간단 요약

불연성 재질의 수거함을 대폭 늘려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배출을 돕습니다.

최근 5년간 폐배터리 배출량이 두 배로 증가함에 따라 관리 체계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구가 리튬배터리 등 이차전지를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 120개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이번 확대로 중구 내 수거함은 총 169개로 늘어나 주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새로 설치된 수거함은 불연성 재질인 주석 도금 강판으로 제작됐으며, 밀폐 구조를 적용해 내부 화재 발생 시 불길 확산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또한 동별 클린코디가 수시로 적재량과 시설 상태를 점검하며 안전을 관리합니다. 중구의 폐배터리 수거량은 2020년 9t에서 지난해 18t으로 5년 만에 두 배 증가하며 배출량 관리가 시급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구청과 산하기관 홍보물에 분리배출 안내 문구를 삽입하는 등 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폐배터리를 올바르게 분리해 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큰 화재를 막는 첫걸음”이라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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