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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사 직원 사칭해 조롱글 올린 광주청사 공무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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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0:43

전남청사 직원 사칭해 조롱글 올린 광주청사 공무원 사과

간단 요약

조직개편 갈등 속, 광주청사 직원이 전남청사 직원을 사칭해 조롱글을 올렸다가 사과했습니다.

전남노조는 사과를 수용해 법적 대응을 철회했고, 오는 29일 노사공동협의체가 첫 회의를 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후 첫 조직개편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옛 광주시청과 전남도청 공직사회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기획·인사·조직·예산·감사 등 핵심 기능의 분산 배치를 두고 양측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진통이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광주청사 소속 직원 A씨가 지난 23일 전남청사 노조 게시판에 조롱성 글을 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A씨는 '경축 우리가 승리함'이라는 제목으로 기획·인사·예산·조직 기능이 무안청사로 이전되고, 광주청사 결원 150명 자리에 무안청사 승진자가 발령될 것이라는 허위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글이 양 청사 간 갈등을 부추기는 사례로 확산하자 전남도청공무원노조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그러나 A씨가 지난 25일 게시판에 직접 사과문을 올리며 작성 사실을 인정하자, 노조 측은 이를 받아들여 고발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현재 양 청사 직원들의 반발과 상호 비난은 내부 게시판을 넘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시는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노사공동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오는 29일 첫 회의를 열어 조직개편안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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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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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28
결국 광주청사 주작이었던 걸 옳다쿠나 하고 받은 거였네.. 사실은 처음부터 이렇게 써먹을려고 판짠 건 아니었는지도 조사해 봐야함. 이미 무안은 전국적으로 쌍욕먹었는데 광주 책임은 어떻게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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