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다생활권 특화펀드

#해양수산부

#비수도권 해양기업

#클레어보이언트벤처스

#해양모태펀드

비수도권 해양기업 키운다…해수부, 1428억 규모 바다생활권 특화펀드 출범

logo

뉴스보이

2026.07.27. 11:01

비수도권 해양기업 키운다…해수부, 1428억 규모 바다생활권 특화펀드 출범

간단 요약

비수도권 해양기업 성장을 위해 정부가 올해 215억 원을 시작으로 총 1,428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합니다.

펀드 총액의 70% 이상을 지방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해양산업의 활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비수도권 해양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바다생활권 특화펀드’를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해양 분야 최초로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정책펀드입니다. 펀드 규모는 올해 215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1,428억 원(정부 1,000억 원, 민간 428억 원)으로 확대됩니다. 특히 펀드 총액의 최소 70% 이상을 비수도권 해양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하도록 설계해 지역 균형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펀드 운용은 클레어보이언트벤처스가 맡으며, 벤처투자조합 등록을 마친 ‘클레어 해양신산업투자조합 제1호’를 통해 투자가 진행됩니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으로, 4년간 집중 투자를 진행하되 필요시 출자자 합의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기존에도 한국벤처투자를 관리기관으로 지정해 9개 자펀드, 총 1,522억 원 규모의 해양모태펀드를 운용해 왔습니다. 서정호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해양산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크고 회수 기간이 길어 민간투자가 쉽지 않다”며 “이번 특화펀드가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