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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폭염 속 쪽방 주민에 생수 2300병 지원 및 현장 순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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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1:09

인천시, 폭염 속 쪽방 주민에 생수 2300병 지원 및 현장 순찰 강화

간단 요약

6월부터 9월까지 쪽방 주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하절기 보호 대책을 추진합니다.

생수 2300병 지원과 함께 전기시설 점검 및 현장 순찰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장기화되는 폭염으로부터 쪽방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생수 지원과 현장 순찰 등 종합적인 안전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시는 인천쪽방상담소를 통해 관내 쪽방 주민 200여 세대에 500㎖ 생수 2300여 병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말 기준 인천 지역에는 207세대, 24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시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하절기 보호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부 확인과 무더위쉼터 운영 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기시설물 점검을 실시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3세대에 대해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활발합니다. 지난 16일에는 제물포구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합동 순찰을 진행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키트와 냉감패드 등 후원 물품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성순 인천시 복지정책과장은 "폭염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쪽방 주민에게 일반 시민보다 더욱 가혹한 재난이 될 수 있다"며 철저한 보호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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